허수아비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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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1
내년에 대학에 들어가게될 학생입니다. 허수아비
전 물리치료사를 중학생 때 부터 목표를삼고 물리치료학과로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공무원이 좋다고 공무원을 하라고 하시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공무원의 전망이 그다지 좋은편이 아니라고 생각이되고 공무원이 그렇게 하고싶다고 느껴지지 않다고 생각되는데 부모님은 무슨 공무원을 금보듯 보시네요...
이에 다른사람은 공무원에 대해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되어서 글을 남깁니다.
시간을 쏟곤 하는데 허수아비 이미 공무원은 수 많은 사람들이 마치 도박처럼 계속해서 도전하고 그곳에 자신의
과연 그렇게 해서 얻게된 공무원이라는 자리가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나라에서 내려준 동아줄을 잡고 올라가는것이 정말 자기 자신의 길인지,단순히 안정적인 직업이라는 것을 보고 자기 자신의 꿈을 정한다는것이 옳은 선택일까요?
그리고 공무원 중 무사안일주의에 빠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많은 청년들이 그렇게 된다면 결국 우리사회와 그 청년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안정적인것이 오히려 우리사회를 게으르게 한다면 공무원의 제도를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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