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의 성 풀버전

영화정보
  • 올빼미의 성 풀버전
  • 일본
  • 시노다 마사히로
예고편
스틸컷
올빼미의 성 풀버전
줄거리
{인자전설(忍者傳說). 기모노의 관능과 검의 살기가 공존하는 나라 일본. 하얗게 분칠한 음험한 살기가 도사리는 그 곳 파국과 절명의 역사를 가로지른 세 영웅이 있었다. 통일의 터를 마련한 전략가 오다 노부나가. 그 통일의 기둥을 세운 도요토미 히데요시 통일의 집을 완성한 도쿠가와 이에야스. 그러나 역사의 물줄기 뒤에서 그들의 그림자가 된 사람들이 있었으니... 어둠과 함께 태어나 어둠과 함께 스러져 가야했던, 가장 용감하고 지혜로왔지만 죽음을 생존의 이유로 받아들여야 했던 비운의 존재. 사람들은 그들을 닌자라 불렀지만, 차마 그 이름마저 두려웠을 때. 올빼미라는 암호로 이름을 대신했다...}   일본 전국 시대 말기, 강력한 카리스마로 혼란한 정국을 제압하고 있던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의 한가지 명령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언제나 어둠속에 숨어서 모든 정보를 장악하고있는 닌자라는 존재에 대해 공포감을 느낀 오다 노부나가는, 5만의 군대를 동원, 닌자의 본거지인 이가(伊賀)를 공격, 닌자는 물론 그 가족들까지 몰살시킬 것을 명령한다. 이 공격에 의해 이가의 닌자들은 거의 전멸하게되고, 소수의 살아남은 닌자들은 뿔뿔이 흩어져 모습을 감추게된다. 그 후 10년의 세월이 흐르고 천하는 오다 노부나가의 암살 후 오다의 신하였던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세상이 되었다. 그러나 히데요시의 정권을 물려받을 적자의 죽음으로 인해 조정은 흔들리기 시작하고, 정권을 노리고 있던 토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는 은거하고 있는 이가의 닌자를 이용해 은밀히 히데요시의 암살을 추진한다.   이런 조정의 움직임으로 인해 산속에 숨어있던 이가의 살아남은 닌자 츠즈라 쥬죠(나카이 키이치 분)는 히데요시의 암살을 위해 당시의 수도인 쿄토(京都)로 향하게 되고, 거기서 같은 이가 출신 인물들과 만나게 된다. 오다 노부나가에 대한 복수를 꿈꾸다 그가 죽자 오다의 신하였던 히데요시를 복수의 대상으로 삼고 기회를 노리고 있는 여자 곡예사 키사루(하즈키 리오나 분), 같은 이가의 닌자 출신으로, 지금은 자신의 과거를 버리고 무사로서의 입신 출세를 꿈꾸며 관헌의 관리가 된 카자마 고헤이, 그리고 토쿠가와 이에야스의 전속 닌자 핫토리 한죠우에 의해 조종당하며 모든 사건을 배후에서 움직이고 있는 쿠노이치(くノ一,여자 닌자) 코하기. 이야기는 이들 네 명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스포일러] 히데요시의 암살을 위해 움직이는 쥬죠우와 코하기는 관리로서의 출세를 꿈꾸는 고헤이와 대립하게되고, 닌자의 움직임을 꽤뚫고 있는 고헤이는, 쥬죠우와 키사루의 동료들을 말살시킨다. 이런 사건들 속에서 쥬죠우와 코하기는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적자가 없었던 히데요시는 또다시 아이를 얻게되고, 이로 인해 토쿠가와는 히데요시의 암살 계획을 중지, 암살 계획과 관련된 모든 인물들을 없앨 것을 명한다. 계획의 중지로 인해 결국 키사루마저 죽게되고, 쥬죠우와 코하기는 같이 쫓기는 처지가 된다. 쥬죠우는 모든 것을 결말짓기 위해 히데요시가 있는 성으로 향하고, 히데요시를 죽일 수 있는 기회를 얻지만 한낱 노인에 지나지 않는 히데요시의 모습을 보고는 암살을 포기한다. 암살을 포기하고 도주하던 쥬죠우는 고헤이와 숙명적인 대결을 벌이게 되고, 결국 결착(決着?結着: 결말이 나서 결정됨, 결말이 남 )이 나지 않은채 쥬죠우는 성에서 탈출, 오히려 고헤이는 닌자의 복장을 하고있던 탓으로 관헌에게 붙잡히게 된다. 고헤이는 자신이 토쿠가와쪽의 가신(家臣)이라고 해명을 하지만 모든 증거를 없애려는 토쿠가와쪽의 음모로 인해 존재를 부정당하고, 결국 끓는 가마속에 쳐 넣어지는 형을 당하게 된다. 닌자의 신분을 증오하며 출세를 꿈꾸던 고헤이가 처형되는 모습을 지켜본 쥬죠우와 코하기는 산속에 은거하며 살아간다.
감상평 1
보기 쉽게 답변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음에 드면 감사내공도 드리지요^^(옐로마진드,나뭇잎거북 생략) 올빼미의 성 *먼저 성의없는 답변이나 기본지식은 사절입니다. 제가 습지거북에 관심이 많아서 오네이트 우드 터틀,보석거북(반수생)을 사육하고 있는데요^^습지거북에 대한 자료는 잘 찾기 힘드네요... 뭐,모든 까지는 무리겠고 최대한 많은 습지거북 종류(사진포함)와,시세,국내국외 현황,성체시 갑장길이,서식지,정식명칭,사육정보등을
감상평 2
이런 난감할때가 다 적어놓고 날려버렸네요 다시 서술합니다안녕하세요 저도 파충류에 관심이 많은 매니아 입니다. 실제로 습지거북도 몇마리 사육해 보았습니다. 많은 정보는 퍼오는 거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1 검은배 잎거북 일명 스팽글리라고 하죠. 개인적으로 한쌍 사육해 보았는데 정말 기르기 힘든 녀석들입니다 2달만에 보내  보내버린먹이 거부반응이 심했습니다. 등갑 높이는 낮은편이고 평평한 형태로 톱니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온대에서 아열대의 산이나 숲 등에 서식을 합니다. 거의 완전한 육지 거북입니다만,
물에서도 자주 발견됩니다. 잡식성이지만, 곤충이나 지렁이등 동물성 먹이를 선호합니다.
시각이 잘 발달되어 있으므로 밥그릇을 정하여 계속 한 밥그릇에 먹이를 주면
넣어 두는 것은 먹이로 인식하게 되므로 인공사료로 먹이 붙임이 용이하게 됩니다. 올빼미의 성 밥그릇에
2.가시 거북: 아시아 잎거북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있으니 성체시 크기가 큽니다등갑모양이 가시모양과 같아서 가시거북으로 불리웁니다.
어렸을때는 날카로운 가시를 갖고 있지만,
성장함에따라 서서히 없어진다고 합니다.
습한곳을 좋아하며,(습지거북)
아닙니다. 올빼미의 성 보통의 습지거북류처럼 움직임은 그다지 많은 편은
서식지는말레이시아,슈마트라,보르네오등
주변의 섬지역에서 발견됩니다.
최대 성장크기는 23cm 정도입니다.
잡식성이지만, 채소류를 특히 좋아한다고 합니다.
약간 더운곳을 좋아합니다. 올빼미의 성 사육온도 27~30도 정도로
청계에 가시면 가격은 약간 쎄지만,
어렵지 않게 분양받으실수 있습니다.
<추가정보>
가시거북하면 등갑의 가쪽으로 톱날처럼 뾰족하게 솓은 가시를 연상하는 분이 많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가시거북(영어명: Spiny Turtle)이라는 올빼미의 성
이름은 이러한 특이한 등갑모양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그러한 모습이 가시거북의 전부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가시가 뾰족하게 솓아있는 모습은 가시거북의 중성체
시기까지만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가시거북의 가시는 거북이 자라면서 점점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가시거북이 완전한 성체가 되면 가시는 약간의 올빼미의 성
흔적으로만 남게 됩니다. 즉, 우리가 지금까지 보아 왔던 가시거북들은
아직 성체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국의 많은 전문가들은 가시거북의 가시에 대해 많은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재미있으면서도 유력한 추측 한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가시거북의 어린 개체에 가시가 있는 것은 올빼미의 성
포식자들을 피하기 위한 진화의 결과라는 것입니다.
즉 포식자에게 잡혀 먹히는 와중에도 가시거북들은 포식자들에게 일종의 경고를 하고자 했고 그러한 과정이 반복되는 동안 등갑의 일부가 가시모양으로
진화했다는 설명이죠.. 글쎄, 이 설명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말입니다...^^
반도, 수마트라, 보르네오 섬등이 원산지입니다. 올빼미의 성 가시거북은 말라얀
전체적으로 붉은 갈색을 띄며 다 자라면 23Cm정도 됩니다. 가시거북은
자연 상태에서 산속 개울에 산다고 합니다. 대게의 거북들이 평지의 저수지나
강에 사는 것과는 다릅니다. 따라서 가시거북의 적정 사육온도는 생각처럼
높지 않습니다. 동남아 지역이 무더운 것은 사실이나
산속은 아무래도 온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이 권하는 올빼미의 성
가시거북의 사육온도는 20~24도입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낮과 밤의 온도차를 분명하게 하는 것이 이 거북에게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가시거북은 소고기를 비롯 각종 벌레류, 물고기 등을 잘 먹습니다
각종 과일 및 채소류도 좋아합니다. 먹는 것에는 까다롭지 않아서
다양한 먹이를 모두 잘 먹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사육시에는 사료도 잘 먹습니다.) 올빼미의 성
가시거북은 상당히 매력이 있는 거북입니다. 우선 독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가 그렇구요. 또 상당히 먹이반응도 좋습니다.
물과 육지의 비율을 거의 반반으로 해서 사육장을 꾸미고
먹이로는 호박등의 채소를 줘도 좋을듯 하구요.사육장을 제대로
동반자가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올빼미의 성 만들어서 키운다면 멋진
단, 여러 곳에서 초보자분들께는 권하지 않는다고 나와 있네요..
 3 오나타 우드 터틀우드터틀에도 여러종류가 있지만 주로 우리나라에서 분양받을 수 있는건 페인티드 우드터틀(Rhinoclemmys pulcherrima manni : 오네이트 우드터틀이라고도 함.)입니다. 위 사진(제가 키우는 개체) 습지에 사는 거북으로서 보통 중남미 지방(코스타리카에서 멕시코, 중앙아메리카의 서부해안)이 원산입니다. 슬라이더나 맵터틀류에 비해 등갑이 높고 아름다운 무늬가 있습니다. 자연상태에서의 일반적인 서식지는 물 가까이의 습지나 숲등의 습한지역이므로 사육시에는 각별히 습도에 신경을 써주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바닥재도 특별히 축축한 것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그런 바닥재속에 파고들어가는 습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바닥재도 두껍게 깔아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일반적인 크기는 성체가 20cm안팎으로 소형종에 속하는 거북이고, 가끔 물에도 들어가서 수영을 즐기기도 합니다. 먹이는 육지에서나 물속에서 모두 급여 가능하고 잡식성이므로 그렇게 까다로운 종은 아닙니다. 등갑이 예쁘고 일반 반수생보다 습지에 사는 거북에게 도전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추천할 만한 거북입니다.
*사육환경
바닥재는 습한 환경에 맞게 수분을 머금을 수 있는 테X코코나 에코X스 혹은 바크등이 적당할 듯 싶습니다. 숨는걸 좋아하므로 하이드를 넣어주시면 좋지만 굳이 하이드가 없어도 바닥재를 파고 자는걸 좋아하므로 사육장이 좁을 경우 은신처보다는 바닥재를 두텁게 깔아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육온도는 20~28도정도면 적당하므로(쉽게 말해 열대지방 계곡에 사는 거북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방안에서 키울 경우 한겨울을 제외하고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는 없으므로(특히 아파아트의 경우) 굳이 히팅장치는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온도는 24~28도 사이정도 됩니다. 거북이가 조금 둔하다 싶으면 어느정도 히팅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여..물속에서 노는 것을 즐기므로 조그만 다용도통 등 거북이가 들어가 자유롭게 움직일 만한 크기의 그릇등에 깨끗한 물을 담아 사육장안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물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육지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기 때문에 굳이 반수생처럼 물을 많이 넣어주거나 여과기를 달거나 하는 것보다는 물그릇 하나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여...대신 물은 항상 청결히 유지되도록 해야겠져..^^ 오히려 반수생 처럼 키우면 거북에게 이상이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습도유지를 위한 뚜껑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너무 강렬한 빛도 바람직하지 않구여. UV등은 달아주면 좋지만...경험상 바닥에 파고 들어가있는 시간이 너무많아 과연 효과가 있을지(...ㅡ.ㅡ;;)는 의문입니다..^^;;..있긴 있어야 하는데...그것도 돈이라..ㅠ.ㅠ.. 외국의 경우를 참고하면 일광욕시간은 1~2시간정도면 된다고 하기도 하더군여..거의 가시거북(Spiny Turtle)과 비슷한 환경과 먹이급여이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습도는 제 경우 70이상 80정도로 유지해주고 있는 편입니다.
*먹이 올빼미의 성
잡식이 기본이므로..여러가지 다양한 먹이를 급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험상 과일을 잘 먹는 것 같습니다. 바나나나 사과등의 과일을 넣어주면 눈앞에 보일 때 거의 슬라이더류가 뜯어먹듯이 와구와구 먹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그외 곤충이나 물고기,또는 육류등도 좋습니다. 채소로는 애호박이나 치커리등도 먹는다고 하는데 제 경우는 아직 잘 먹지는 않더군여.일반 먹이는 질경이, 민들레, 옥수수, 당근, 토마토,멜론,망고(이건 잘 안먹더군여..) 배등의 식물질과 지렁이나 고기살이라고 원서에 나왔더군여...사육하에서는 사료도 잘 먹는다고 합니다. 조만간 시도해 볼 계획입니다. 수중에서도 먹이급여가 가능하지만..아무래도 물이 더러워지고 귀찮(?)기 때문에 잘 하지는 않구여..가급적 육지에 먹이그릇놓고 넣어두는 식으로 먹이 급여를 하고있습니다.
*사육장 관리
응가는 보이는 데로 치워주시고, 습도계를 달아놓아 습도가 떨어질 경우 분무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외에는 특별히 신경쓸 일은 없는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장식용 인조덩쿨이나 유목등을 썼었는데 그렇게 활발하거나 하지 않아 자주 망가뜨리거나 하는 경우는 없는 것 같더군여..
*기타사항들
들어와있는 개체(2003년 초)들은 거의 야생채집종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는 상당히 활발하고, 겁없고, 호기심 많은 종류라고 하는데..제 경우는 전혀 그렇지 않더군여..아마도 야생채집종이라 그런지.... 분양받고 데려오시면 브리딩된 개체에 비해 적응시간이 많이 걸리고 사육자와 환경에 친숙해지는 시간이 필요로 할 듯 싶습니다. 저도 첫 일주일간은 퇴근하고 출근하고 하면서 한번도 나와서 움직이는걸 못봤습니다. 가끔 먹이 먹어치운 것 치워주고 새 먹이 넣어주고 하는 식이었죠..-.-;; 생각만큼 활발한 것 같지는 않지만 원체가 건강한 종이라 키우기에 그리 까다롭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무껍질재질의 바닥재를 쓰면 응가가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으니깐 주의하세여..물을 많이 먹어서(물에 들어가서도 마시는 것 같습니다. 먹이도 워낙 수분이 많은데다..) 응가가 무를줄 알았는데..전혀 그렇지 않더군여..게다가 크기에 놀랐(?)습니당..ㅋㅋ 어쨌든 습지에 사는 어떠한 동물도 청결이 제일 중요합니다. 올빼미의 성 역시 잦은 핸들링이나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들은 제거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4  용골등상자거북(Keeled box turtle) 학명- Pyxidea mouhoti 분포- 중국남부, 해남도,  베트남, 라오스, 캄포디아, 타이, 미얀마, 인도북부 갑장- 최대 20cm 식성- 벌레및 과실 생식환경- 삼림지 해설  육생 경향이 강한종. 헤엄은 거의 치지 않습니다.모난 배갑을 가져 이 모양이 용골의 닮아 이런 이름이 붙여졌습니다.불완전하지만 다른 상자거북류 처럼 경첩을 닫을 수 있으며 머리 부분이 상대적으로 큽니다.성장한 수컷은 홍채가 붉어집니다. 사적 견해  아시아의거북이라고 하는 풍모를 가지는, 수수한 거북입니다.수입된지 얼마 안된 때는 상태를 좋지 않는것이 많지만 구충(회충)하여 기르면 놀라울 정도로튼튼한 거북이 됩니다. 약간 습도의 높은 유리수조에 길러, 거북이 드나들 수 있게 커다란 물접시를놓아 둡니다. 온도는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좋지만, 겨울철은 22도 이상 기준으로 보온 사육합니다.바닥재는 기어들 수 있는 것이 좋지만 너무 두껍게 하면 언제나 숨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부엽토등을 적당히 깝니다. 은신처도 설치해주면 좋습니다. 먹이는 귀뚜라미등의 곤충과 바나나등의 과일을 줍니다. 사료에도 길들이면 먹게 됩니다. 습도를 높이기 위해서 때때로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면 좋습니다.  본종은 식료목적으로 다량으로 포획 되기 때문에, 2002년 CITES 회의에서 본속의 전종이 CITESII로 지정되었습니다.  당 사이트분께서는 수수하다라고 하셨지만 제가 볼때는 수수하기보다 깔끔한 각기다른 명암의 갈색톤이도는것이 고풍스럽게 보이네요. 등에 난 세개의 용골도 독특한게 매력있고 머리도 크고 다부진게 큰머리거북을 닮은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거북중 하나. 국내에 기르고 계신분이 있을까요?  http://www1.seaple.icc.ne.jp/ryuhaku/ibook/kame/framek.html의 내용 발췌 번역본입니다. 당 내용과 사진의 저작권은 당사이트에 있습니다.
5, 스포렉 우드 터틀 입니다 많은 정보가 없네요 사진만 올려봅니다. 6Japanese Leaf Turtle (스팽글리의 아종)Japanese Leaf Turtle-Geoemyda japonica
원 산 지 : 오키나와, 대만 및 근처 태평양의 섬.
서 식 지 : 선선한 기후의 음지및 습지.
약 11.5cm 올빼미의 성 길 이 :
식 성 : 잡식성 - 과일및 채소, 벌레; 지렁이, 달팽이및 괄태충
생 김 새 : 스펭글리와 달리 눈이 올빼미처럼 동그랗지 않고 청거북처럼 가로줄이 있다.
다른이름 : Okinawa Leaf Turtle, Ryuku Leaf Turtle
◈기타
스펭글리라고 부르는 거북의 아종입니다. 올빼미의 성 가장 작은 거북의 하나인 이 종은 국내에선는 일반적으로
생태나 기타 습성은 스펭글리(Black-Breasted Leaf Turtle)와 유사합니다.
스펭글리는 등갑이 밝은 갈색인데 비해 이 종은 얼룩덜룩한 반점들이 섞여있습니다.
얼굴이나 목등에도 붉은색의 불규칙한 선이나 점이 있습니다.
육식을 즐기고 일본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사육 올빼미의 성
거북은 빛을 싫어하고 음지와 습기를 좋아합니다.
사육시 거북이 숨을수 있는 집과 몸을 적실 수 있는 물접시를 마련합니다
UVB는 꼭 사용하지 않으셔도 되고 온도는 꽤 폭이 넓은 편으로 18~25도 정도로 맞춥니다.
비록 빛을 싫어하는 종이나 가끔 빛을 쐬기도 하므로 사육장 한켠에 조그맣게
수 있는 장소를 만듭니다. 올빼미의 성 일광욕을 즐길
바닥재는 바크나 이끼류로 만들어진것을 사용하여 충분한 습도를 유지합니다.
먹이는 개사료나 밀웜, 귀뚜라미와 딸기, 바나나등을 줍니다.
사진 더보기→http://www.chelonia.org/geomyda_gallery.htm7EASTERN BOX TURTLE 영명:EASTERN BOX TURTLE
학명:Terrapene carolina carolina
박스 터틀은 보통 미국 남동부(메세추세츠, 일리노이, 캐롤라이나) 올빼미의 성 이스턴
의 산림이나 호숫가의 변두리 및 습지에 서식합니다.
종종 비가 내린후 느릿느릿 돌아다니며 서로 마주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숫컷은 붉은 눈과 짝짓기에 있어 암컷의 등에 올라 탔을때
미끄러지지 않고 고정할수 있도록 복갑이 오목하게 패여 있습니다.
가질 수 있으나 대부분은 갈색눈을 가지고 올빼미의 성 암컷도 드물게 붉은 눈을
있으며 복갑은 숫컷처럼 올라탈 필요가 없으므로 편평하게 되어있습니다.
이들은 완벽한 잡식성으로 다양한 식물과 작은 동물을 먹이로 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경첩처럼 아주 빈틈없이 완벽하게 닫을수 있도록 진화된 가슴부위의
복갑인데 이것은 너구리나 여우등 기타 천적으로부터 완벽하게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등갑은 올록 솟은 돔(Dome)모양으로 검은색이나 갈색에 불규칙적으로 노란색이나 붉은색의 얼룩이나 방사상 형태로 퍼져있습니다. 올빼미의 성
그래서 개체마다 가장 다채로운 색과 무늬를 가진 개성을 지닌 거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0~20cm정도까지 자라고 암컷은 여름에 약 4~8개의 알을 산란합니다.
겨울에는 습기있는 흙더미나 낙엽속에서 동면을 합니다.
이 거북은 대단히 장수하는 거북으로 몇몇 개체는 50년이상 살기도 하며 100년을 산 거북도 있다고합니다.
성숙할때까지 기간이 오래걸리고 애완용으로 많이 채집되서 수가 급격히 줄어 들었다고 합니다. 올빼미의 성 CITESII에 속한종으로 강건한 종이나
키워보자!
일단 최소60cmx30cm의 사육장을 구비합니다.
필히 큰 물통을 준비해 거북이 수시로 드나들 수 있도록 합니다.
UVB등과 보온램프를 설치해주고 12시간은 낮 12시간은 밤으로 거북의 생체리듬에 맞춰줍니다.
인공조명보다 낫다는 연구결과도 있으니 시간의 여유가 생기는 주말 오후에는 거북을 직사광선에 닿는곳에 놓아두면 좋을것 같습니다. 단 여름 한낮은 위험할 수 있으니 오전이나 늦은 오후를 택합니다.) 올빼미의 성 타이머가 권장됩니다.(약15분간의 자연채광이 온종일의
온도는 섭씨 23~28도로 유지해주며 야간은 3~5도정도 낮춰줘도 좋습니다. 자동온도조절기가 권장됩니다.
바닥재는 바크같은 습기를 머금을 수 있는 재료가 좋습니다. 습도는 약 70~80이면 적당할것 같습니다.
먹이는 보통 저지방 개사료에 채소나 열매(바나나, 딸기, 사과, 복숭아, 시금치, 민들레등 ※상추는 전혀 쓸모없습니다.)
같은 저지방의 단백질과 비타민이 함유된 식품을 반반섞어 주시고
구충제를 먹입니다. 올빼미의 성 생먹이로는 귀뚜라미나 밀웜같은 벌레주시되 두, 세달에 걸쳐 한번
어릴때는 단백질에 좀더 비중을 두시고 급여하시고 자라면서 서서히 줄입니다.
구석에 오징어뼈를 놓아두면 칼슘과 미네랄을 거북이 공급할 수 있을것입니다.
때때로 종합비타민이나 칼슘제를 사료에 섞여 먹이셔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렇게 정리해서 답변해 보는건 오랜만 인것 같네요 찾아보면서 저도 알지 못했던 거북들도 몇몇 있었고 많은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한번 자료 날려먹고 포기할까 생각도 했었는데 요새 지식인에 제가 답변할게 얼마 없는관계로,,,http://section.blog.naver.com/chunyear2 저의 블로그 입니다. 이웃 신청 환영해요^^들러서 있는 자료도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오나타 우드 터틀 펫츠 시티에서 저렴하게 분양 중입니다 W.C 계체로 생각되나 너무 저렴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petscity.co.kr/
~  렙타일리아 팬 카페 입니다 ^^  [ 렙타일리아: http://www.reptilia.co.kr/ ] 가입 많이 해주세요 ..^^    http://cafe.naver.com/landbugs.cafe 올빼미의 성
감상평 3
거북를 키우려시나봐요 ..  그렇다면 ..  전갈,타란튤라,새,햄스터,뱀,도마뱀,거북류, 어류/양서류 , 곤충류  에 관심이 많으신분은 가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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